OUR JOURNAL
도구를 고르는 마음부터 느린 오후의 기록까지.손으로 만드는 일상을 함께 나눕니다.
처음의 바느질
많은 도구보다 작은 시작 하나. 바늘을 처음 잡는 날, 한 땀씩 내 손의 속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색을 고르는 시간
아침의 빛, 좋아하는 찻잔, 창가의 잎사귀. 가까운 일상에서 바느질에 담고 싶은 색을 찾아봅니다.
도구를 아끼는 마음
바느질이 끝난 뒤의 짧은 정리. 실과 바늘, 가위를 다음에도 기분 좋게 꺼내는 방법을 나눕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한 땀씩 쌓아갈게요.